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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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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신부가 친구나 지인에게 부케를 뒤로 던지는 풍습은 우리나라 풍습인가요? 외국 풍습인가요?

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자리를 하고 신부가 부케를 뒷쪽으로 던지면 친구나 지인이 받고 그 사람의 결혼을

미리 축하하는데, 이러한 풍습은 어느나라에서 생긴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케를 뒤로 던지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애초에 지금의 결혼식문화가 우리나라의 것이 아니라서 부케를 던지는 행위도 우리나라의 것이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부케를 던지는 것도 외국의 결혼식문화에서 가져온것입니다.

  • 지금의 겷혼식이 전통혼례가 아니데 부케를 듼지는 것이 우리나라의 풍습일리가요.

    서앙 풍습이고요.

    중세에 신부의 옷이나 베일을 찢어서 가져가면 행운이 온다고 여겼기에 신부가 하객들로부터 자신의 옷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풍습입니다.

  • 사실 우리나라의 전통혼례에서 부캐를 던지는 의식은 없습니다.

    결혼식 마무리에 부캐를 던지는 풍습은 신부의 행운을 다른사람에게 전달한다는 의미로 영국에서 유래했다고 하는군요.

    결혼을 하여 행복해진 신부의 그 행운을 부케에 담아 지인에게 전해 자신과 같은 행복을 나누자는 의미입니다.

  • 결혼식에서 신부가 부케를 뒤로 던지는 풍습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 아니라, 유럽에서 시작된 외국 풍습입니다. 이 풍습은 중세 유럽, 특히 영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결혼식에 참석한 미혼 여성들이 신부의 행운을 얻기 위해 드레스나 꽃다발을 뜯어가려 하던 데서 유래했는데, 신부가 이를 피하려고 부케를 뒤로 던진 것이 지금의 부케 토스 풍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부케를 받은 사람이 다음 결혼의 행운을 이어받는다는 의미가 더해졌고, 오늘날에는 결혼식의 재미있는 이벤트이자, 신부가 친구나 지인에게 행복과 행운을 나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남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원래 이 풍습은 중세 유럽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에는 신부의 옷이나 소지품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고 믿어, 결혼식이 끝나면 하객들이 신부에게 달려들어 옷을 찢거나 물건을 가져가려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