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찰 정도로 뛰면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산소를 흡입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체내에 활성산소가 생성됩니다. 활성산소는 세포의 재생을 돕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쌓이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이 됩니다. 그리고 런닝은 야외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햇빛에 노출이 됩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 원인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지 않고 장시간 뛰면 기미, 잡티, 탄력 저하가 빠르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