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과 웨이브를 구독 중이시라면 생각보다 볼 만한 작품이 많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나 신입사원 강회장처럼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몇 편 추천드립니다.
먼저 「선재 업고 튀어」는 로맨스와 코미디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부담 없이 보기 좋고, 몰입감도 상당합니다.
「미지의 서울」은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감성적인 드라마를 좋아하신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돼지의 왕」과 「괴이」를 추천합니다. 긴장감이 좋아서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연달아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작품으로는 「술꾼도시여자들」과 「유미의 세포들」도 재미있습니다. 캐릭터들이 개성 있고 이야기 전개가 유쾌합니다.
웨이브에서는 「약한영웅 Class 1」, 「모범택시」, 「커넥트」도 평이 좋습니다. 액션과 몰입감을 좋아하신다면 만족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한영웅 Class 1」, 「선재 업고 튀어」, 「돼지의 왕」 이 세 작품은 많은 분들이 인생 드라마로 꼽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셨으니 한 번 시청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