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하루가 너무 반복되는 느낌인데,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요즘 하루가 너무 반복되는 느낌인데,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취미를 새로 시작해보려고 해도 금방 흥미를 잃고, 특별한 계획을 세우자니 부담이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일상에 활력을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상에서 변화를 주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방법에는 업무에 대해 변화를 주기은 어려울것이기 때문에 일과 종료 후 취미 생활이나 자기 개발을 할수 있는 부분을 키워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의 변화가 시작이 중요합니다.

  • 저는 문화생활 하는 걸 좋아합니다.

    퇴근 하고 나서 영화를 본다거나, 전시관을 간다거나, 체험관을 간다거나, 연극을 보거나, 콘서트를 가거나 하는 문화생활들이요.

    세상에는 새로운 것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 저는 그럴 때 여행을 가면 좋아지더라구요. 국내 여행이나 아니면 해외여행 가보시면 새로운 분위기를 느껴서 좋아질 거예요. 아니면 사람을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길을 가더라도 새로운 길을 가고 말을 많이 나누거나 라디오를 듣는것도 좋은 빙법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직업훈련기관도 많이 있어서 내일배움카드로 배워보고 싶은 과정을 신청해서 배워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기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꾸준히 영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매일이 불안하고 아이들과 투닥거리고, 건강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가 되다보니 안정적으로 꾸준함을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깨닫게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답변드리자면, 평소에 가보고싶었던 곳을 당일치기로 여행다녀오는것도 괜찮은 방법이 되지않을까 싶은생각입니다.

  • 매일 매일에 새로운 목표를 세워보세요

    저도 직장이 15년차라 너무 지루하긴해도

    어제 50개 물건을 생산했다면ㅈ오늘은 51개 생산해봐야지

    라는 목표를 세우고 일하니 집중하게되고지루함이 덜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