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도 힘들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안좋아 그만두려는데 단기 휴직 제안받았습니다.

몸과 맘이 다 망가져서 일을 쉬고자 하는데 이런 제안을 받아 여쭤보게 됩니다. 일반적인 제안은 아닐텐데 나중에 저한테 문제될 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인사기록과 평가, 이직 시 악영향을 미칠지 등 세부 의견 부탁드리고 어떤 대처가 가장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이 안좋으신데 회사에서 휴직을 제안해주셨다니..다행이네요

    근데 이런게 회사가 질문자님 업무능력을 인정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답니다

    휴직은 인사기록에 남지만 퇴사보다는 훨씬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편이죠

    이직할때도 퇴사보다는 휴직이 더 설명하기 수월할거구요

    이제 휴직기간 동안 건강관리에 집중하시면서 마음의 여유도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휴직 중에도 가끔씩 팀장님이나 동료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관계를 유지하시는게 나중에 복귀하실때 도움이 될것이고요ㅎㅎ

    몸이 많이 힘드신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푹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길 바랄게요..!

    답변..도움이 되셨을까요?

  • 현재 직장에 불만이 없는 상황에서 몸이 좋지 않아 퇴직을 결심했을 때 회사에서 단기 휴직을 제안해 준다면 고마운 일입니다. 이직 생각을 했던 것이 아니라면 받아 들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일이 힘들고 몸이 안좋아서 퇴사를 하려고 했는데 휴직 제안을 받았다면 우선 휴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휴직하면서 몸을 관리하고 복귀할때쯤 안되겠다 싶으면 퇴직하길 바랍니다. 또한 휴직했다고 하더라도 이직에 문제되지 않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경력이중요한거고 만약 인사이동 같은것을 통해서 건강이 좋아진다면 더 있는방향도 좋을듯 합니다. 다른직장에 이직할때 다른팀을 간거는 지금 직장의 문화라고 하시면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도힘들어서 건강이 안좋아 관두는데 휴직제안 받았다면 저는 받아드리고 휴직하고 올것같습니다.관두는것보다는 그래도 쉬다오는것이 좋을것같아요.

  • 회사에서 건강상 사직보다는 단기휴직을 제안받았다면은 그렇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직시나 그럴때 아무 문제가 없을겁니다

  • 일을 그냥 그만두는것보다는 단기 휴직을 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단기휴직을 하고 나서 몸과 마음을 조금 쉬게 하시고 그때가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지속된다면 그때 그만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