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불행길로 가는거 같다 언제쯤 편안해질까
아무도 안좋아하는 인생은 자살이 답일까요 그냥 서글프기도하고 그렇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해지는데 왜 난 늘 불행길 일까
자살이 답일까 불쌍한 내인생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생은 지금 불행한것같이 느껴져도 내일또 다른 인생이 펼쳐질수있습니다.
ㅈㅅ같은 끔찍한 생각은 접어두시고 밖으로 나와 새벽공기를 마시며 간단히 조깅해보세요.
그러면 기분이 전환되어 긍정적생각도 들거에요.
저도 일이 안풀릴때 불행하다싶고 또 현실도피하고 싶단 생각을 많이했었네요 근데 살다보니 또 좋은일도 있데요
그리고 불행하다 생각하니 더 초조하고 그런맘이 더 들어요
자격지심도 생기기도하고 그랬어요
종교를 가지고 믿음생활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해요
자살은 정말아닙니다
가족분들 슬퍼하셔요 ㅠㅠ
힘내세요~~~
편안해짐을 찾는건 인간의 본능이겠지요!!
하지만 그 방안이 나 혼자만의 탈출이라면..
그게 자살이라면
본인의 주변인(가족)들에게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주게될텐데
나는 편하고 싶어서 사라지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건 아닐까요?
저도 힘든일이 많고 반복되지만
감당해야 할 책임(사람,일)이 있어서 버텨 봅니다!
경제적인건 회생,파산 이런것들 이용하면 될테고,
사람과 조직(직장)에 관한 건 새로운 좋은 사람과 열심히 전념할 수 있는 곳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비싼 집이 있어도 엉덩이 밑에 깔고 살아서 쓸돈이 없는데...남들과 비교되는 자존심만 정리하면 월 100만원만 있어도 마음이 부유하더이다..
성직자들처럼 열심히 기도하라는 말은 못하지만...조금만 돌아보면 도움 받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먼저 정서적으로 평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저도 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직 저의 손을 필요로 하고 저또한 제가 없어지면 그 불행의길이 아이에게로 옮겨갈까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조금이라도 즐거울려고 조금이라도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냥 웃기지 않아도 하루에 한번씩 그러다 두번씩 그러다 세번씩 ㆍㆍㆍ 억지로 웃어보세요
그러다 보면 조금 나아지지않을까요?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일부러 뭐든 어디든 혼자라도 다니면서 사람들속에 섞여 있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살이 지더라구요
폭싹 속았수다 에서 그러죠
살면 그냥 살아진다고
슬픈일 슬픈생각 안좋은 것들은 되도록 멀리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는 건 뭐든 집에 꾸며 봅니다
그러니 맘이 그래서인지 아니면 바램이 그래서인지 괜찮아 지는 것 같기도 해요
님도 마음이 불안하거나 안좋은 생각이 들거나 하면 꼭 교회를 가지않아도 성당을 가지 않아도 절에 가지 않아도 그냥 해가 떠오르는 방향을 보고 달이 뜨는 방향을 보고 그냥 소리나게 하소연도 해보고 빌어도 보고 그래 보세요
그러다보면 하루에 할일을 하듯 하다보면
살면 그냥 살아집니다
함께 힘내요
보세요
혼자가 아니잖아요
위에 답 달아주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잖아요
그냥 지나치지 않잖아요
그러니 우리 그냥 살아봐요
언젠가는 좋은 날 올거예요
꼭~~~~~^^
행복하세요
저도 바랄께요
홧팅♡♡♡
극단적인 생각은 감정에 안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절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왜 아무도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가요? 본인이 있습니다. 말 중에 나 자신 스스로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 사랑할 줄 안다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안 좋은 상황에 놓여 있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사람은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내 삶은 나 스스로 살아가는 것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불행의 씨앗이 싹 트게 되어 불행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타인 보다는 나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게 도움이됩니다.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했습니다. 인생에서 고난이 있으면 어느순간 그 고난이 사라지고 행복과 기쁨이 찾아 올것입니다.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다 보면 좋은 날 올 것입니다.
솔직히 제가 질문자님의 모든 고통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모르구요. 어떤 시간을 보내왔는지 모르니까요.
어쩌면 질문자님의 진심을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들만 주변에 있었을 수도 있고, 질문자님이 주변으로부터 따뜻한 시선을 받아보지 못했던 거 일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그 방법은 아닙니다.
살아왔던 시간중에 잘 생각해 보시면 분명히 웃었던 날도 있었을거구요. 기쁨의 순간도 있었을 겁니다.
비록 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날지는 몰라두요.
그렇게 얘기 꺼내는 것 조차도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잘 압니다.
여기 보시다 시피 질문자님을 걱정하고 도와드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직 발견하지 못한 좋은 날이 있을겁니다.
응원할게요.
제가 주제 넘는걸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세상에 쓸데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물론 일도 안풀리고 힘든 시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들 자기만의 골치거리나 문제들이 있어요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힘운 내셔요 결국 포기ㅣ하지않는 사람이 이깁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행운도 찾아와요 꼭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계속불행의길로가는것같다언제쯤 편안해질까계속불행의길로가는것같다언제쯤 편안해질까힘든 시간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의 경험은 더욱 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주변의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느끼며, 자신을 믿고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편안함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어떠한글을 읽어도 계속불행하다고 느끼고 생각한다면 답은 없는거지만 지금처럼 마음속 불안과 삶의 불행을 털어놓고있는 당신이라면 이미 이 불행을 이겨내고자 한다는 의지입니다. 딱 하루만 어두운 밤이 걷혀지고 태양이뜨는 아침을 밤새워 바라보세요. 결국 찬란한 태양을 두눈으로 마주하는 당신을 볼수있을겁니다. 영원한 어둠은없어요. 오늘도 살아가주셔서 감사해요.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자살은 절대 답이 아니죠~~고통은 일시적일 수 있어요~~ 그리고 부자들도 IQ가 좋아서 부자가 아니래요~~ 다들 운이 좋으면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그렇대요!! 다들 운이 좋으면 부자가 될 수도 있고 똑똑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잘 살수도 있는것이기 때문에 !! 기회를 기다려 보시죠!!
계속 불행한 일만 있으신 것 같은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제 삶만 보더라도 20대 초반까지 정말 어려웠습니다.
겨우 먹고 살고 있던 삶이었지만
지금 40대 중반에서는 이젠 먹고 살만해졌습니다.
그러니 삶은 모르니 최선을 다하면 분명 길이 있을 것입니다.
만약 자력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면 한번 해 보세요.
모든 병은 집착에서 온다.
내 처지에 대한 비관도 집착이요
부모를 포함 주변의 사람 탓도 나의 집착에서 생겨나는 것이며,
돈없는 탓, 가방끈 짧은 탓, 또는 신체적 핸디캡 등등 모든 것은 다 집착병이 원인이라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나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해 그것이 하나의 족쇄가 되었고 감옥이 되었다.
세상에 늘 똑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막상 집착하는 나를 아무리 찾으려 해도 찾을 수가 없다.
고통스런 망상을 붙잡고 나라고 하며 허깨비와 살고 있는 허상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