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평균수익률이라고 한다면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장이며 실제 개인투자들의 경우 계좌를 보게 되면 80%가 보합권이나 마이너스 수익률입니다.
즉 단순히 평균수익률이 얼마나될지 이야기하는건 의미가 없으며 적정수익률이라는것도 없습니다. 보통 기업은 적정주가를 계상하는데 이때 1년위 이익추정치를 기준으로 멀티플배수를 곱하며 이익추정치이기 때문에 주관적이며 멀티플 배수로 평균적으로 받는 PER배수가 있으나 성장성이 높거나 하면 멀티플 배수를 더 주기도 하기 때문에 이것도 약간 주관적인 요소입니다,
물론 이런걸 감안해서 목표주가가 자기만의 타겟을 설정하여 5만원이라고 한다면 누구는 2만원에서 누구는 3만원에서 구매하는등 모든 투자자가 다른 가격으로 구매한다는것입니다. 이를 일괄적으로 정적수익률이 얼마인지는 아무 의미가 없고 목표주가를 정하고 트래킹하면서 매도를 하는것이기에 이는 투자자마다 상황마다 다른것입니다.
즉 적정수익률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내가 투자한 기업의 적정 목표주가가 어딘지를 계상하여 매도시점을 정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