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이 싫을때 저는 딱 끊어 버립니다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습관처럼 관계를 정리 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가족 에게도 저의 이런 성향이 나타나 괴롭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세상에는 싫은 사람이 반드시 있는게 정상 이지요? 이런 저의 성격 무엇이 문제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 무례하게 하는 사람과 굳이 그 인연의 끈을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즉, 인간관계는 끊고 맺음이 확실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족은 영원히 함께 해야 할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가족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 라는 것은 문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가족과 문제가 무엇인지를 잘 가늠할 순 없지만

    가족과 대화적인 소통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겠구요.

    또한 가족 이외에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맺을 때는 내게 도움이 될 만한 사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 나에게 무례하지

    않는 사람과 인연을 맺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정말 싫고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은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굳이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시간을 낭비하고 감정 소모하면서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도 짧은 게 인생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관계가 최고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 사회는 여러 성향을 가진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싫은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에 따라 인연을 계속 이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정말 싫은 경우 관계 정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가족이 되는것은 엄청난 배신감이 아니면 관계정리를 하지 않습니다. 습관처럼 관계를 정리하는 게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감정 소모를 하고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심한 것보다 관계를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게 본능일수도 있습니다.

  • 싫은 사람은 딱 끊어 버리는 것은 어찌보면 좋다고 생각이 들지만 싫은 사람도 어느정도는 포용하는 것이 인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사람의 인생이 길어야 100년산다고 보는데요. 그중에서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본인기준에 맞게 정해지더라고요. 싫으면 관계를 끊는게 맞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