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배터리 잔량이 앱 작동에 영향을 주는 것인가요?

휴대폰 풀충전 상태에서 사용을 하면 앱 등 사용하는데 느리지 않고 제대로 작동하는거 같은데 배터리 잔량이 떨어질수록 앱 가동이 느려지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그냥 느낌이 그런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배터리 잔량이 낮을 경우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CPU의클럭 속도를 낮추거나 백그라운드 작업을 제한하는 등 성능 조절을 하게 됩니다.

    배터리가 부족할 때 이러한 성능 제한을 통하여 기기의 전체적인 속도와 앱 실행 속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 느낌이 아니라 배터리 잔량이 낮으면 프로세서가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속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앱 실행시 속도가 느려지거나 지연현상이 발생합니다.

  • 배터리 잔량이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지만,

    배터리 잔량이 적다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 등이 켜질 수 있기 때문에, 앱 작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네 배터리의 양에 따라 어느정도 그러나 사용자가 눈치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폰을 오래써서 배터리 성능이 엄청 약해진 경우는 폰의 속도도 동시에 느려집니다.

    저도 갤럭시 s20+를 4년 넘게 사용했는데 폰이 느려진 것을 느낀적이 있습니다. 배터리를 한번도 갈지 않고 썻거든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플들이 배터리 잔량이 떨어질수록 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우리가 많이 하는 걸을때 돈주는 어플들 경우는 24시간 계속 가동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플을 삭제 하시지 않는 이상에는 계속 가동이 됩니다 눈으로 안보이는거고 계속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몇가지는 계속 가돌아가는 어플들이 있는데.. 이런거 때문에 완충을 해도 빠르게 다는경우가 있구요 또한 오래 사용하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