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아리따운참고래164

아리따운참고래164

전기밥솥 보온 상태로 두면 밥이 왜 누렇게 변하나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전기밥솥 보온 상태로 두면 밥이 왜 누렇게 변하나요?

하루 정도 지나면 냄새도 나고 색도 변하더라고요

보온 온도가 너무 높아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네, 전기밥솥의 보온 온도가 60~70도 정도로 유지되는데,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밥 속의 수분이 날아가고 당분과 아미노산이 반응해서 누렇게 변색이 됩니다.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고 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냄새도 나기 시작합니다.

  • 밥이 누렇게 변하는게 열에의한 마이야르 반응이에요

    당이랑 단백질 갈변 반응이고요

    수분이 증발하고 산화하고 세균 곰팡이 증식이 되서 그런거에요

    예빵하려면 12시간 이내 섭취가 가장 좋아요

    장시간 두어야할 경우는 보온 대신 냉장보관 후 데워먹는게 좋아요

    밥위에 젖은 행주나 김치봉지처럼 수분 보충용 키친타월 살짝 덮어 수분을 유지해야해요

  • 전기밥솥에서 밥을 보온 상태로 오래 두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나는 이유는, 밥 속 전분과 단백질이 열과 공기, 미생물 영향으로 변성되기 떄문입니다. 보온 온도는 대개 60-70도로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지만, 하루 이상 두면 일부 효소 작용과 수분 증발로 색과 향이 변합니다.

  • 밥 속의 당분과 아미노산이 열에 의해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갈색 또는 노란색으로 변하는 것이며 일반적으로 밥을 하신다면 보온은 12시간 이내로 제한하시고 가능한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