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 육아는 어떤식으로 분담해야 좋을까요?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이 제가 육아를 대부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그래서 좀 화가 나고 서운한게 있는데 육아는 어떤식으로 나눠야 할까요? 정답이 없는거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육아 분담에는 정답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책임의 균형입니다. 한 사람이 지시하고 다른 사람이 돕는 구조보다 목욕, 재우기, 등하원 등 담당 영역을 정해서 함께 책임지는 방식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서로 힘든 점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현실적으로 나눠 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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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는 한 사람의 만의 몫이 아니라
부부의 공동분담으로 함께 해 나가야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부부 한 사람이 설거지. 집안 정리. 빨래. 아이 씻기기 등을 맡는다 라면
다른 한 사람은 쓰레기 버리기, 빨래 개기, 방 청소 하기, 아이 재우기 등의 일을 맡아서 각자 할 일을 해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나누고자 할 때는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존중,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면서 일을 나눠 분담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의 육아관련 문제로 남편분과
많이 갈등이 있으신 상황으로 보여요~
아무래도 너무 한쪽만 육아를 한다고 생각이 들면
배우자에게 서운함이 쌓이는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에요.
일단은 현명하고 육아를 분담하려면은
남편분과 상의하시고 나서 역할을 주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남편분이 목욕을 시켜 주시거나
설거지를 해주신다거나 아예 남편분의 역할로
한번 역할을 정해주시는 거에요
그러다 보면 그 부분은 남편분의 역할이기에
그 역할에 대해서는 남편이 조금 서툴더라도
아내분이 신경을 끄고 존중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남편분도 퇴근하시고 나서 육아를 하려면 힘드시기에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순간부터
아이의 취침 전까지, 두분이 공평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하세요.
서로한테 공평하게 휴식시간을 주어 주셔야
갈등이 없고 분담에 대한 서운함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
가장 먼저 남편분과 한번 상의를 해보시구서
의견을 잘 조율해 보신 후에, 원만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게 자랄 수 있어요.
서로한테 적절하게 상의 끝에 역할을 잘 분담해 보시고
또 서로를 위해 휴식시간도 함께 내어 주시고
서로한테 수고했다는 말과 격려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희 부부의 경우에는 제가 식사와 아이 돌봄 담당, 아빠는 청소, 설거지, 아이 목욕과 주말에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대부분 아이 돌봄을 제가 하기 때문에 주말에는 아빠가 아이를 주로 놀아주면서 저에게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제가 주양육자, 주말에는 아빠가 주양육자로 역할을 하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서로 확보할 수 있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딱히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역할을 맡아서 하면 됩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남편은 수학, 영어 학습을 맡고, 놀이, 목욕을 담당 합니다.
와이프의 경우는 국어 학습을 담당하고 아이의 식사, 건강을 담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