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궁금해결소

채택률 높음

집에서는 더워서 윗통을 벗고 있는데.

집에서는 더워서 윗통을 벗고 있는데 아까 맘스터치 시키고 문 앞에서 가져올 때 배달원 있을까봐 조심히 문 열어서 배달원이 제 윗통 벗은 모습 보이진 않았을건데 배달원 입장에서 팔만 보이고 문도 너무 조심히 열고 하니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진 않았겠죠? 그냥 "본인 집이라고 윗통 벗고 있어서 안 보이게 신경 쓰시는구나" 하고 말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배달원 입장에서는 고객이 집에서 편하게 있다가 음식을 받는 상황을 흔히 겪습니다. 윗옷을 벗고 있다가 팔만 보이게 조심히 문을 연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더워서 집에서 편하게 있다가 신경 써서 문 여셨구나” 정도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달원들은 하루에도 수십 명을 만나기 때문에 특별히 기억하거나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내 제가 배달원이더라도 그렇게 생각할거 같아요. 여름이 점점 고조되기도 하고 집안에서는 편하게 있으려고 하는마음이 강하니까요. 그게 신경쓰인다면 앞으로는 챙겨야할듯 싶습니다

  • 제 친구도 배달일 하는데 그냥 그런 생각 안들고 그러시는 분들이 자주 계셔서 그낭 빨리 집가서 쉬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해요 걱정 안 하셔도 될거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