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신박한까마귀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우리나라 야구선수중에서도 일본의 오타니 선수처럼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는 선수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고교야구까지 아마추어 레벨에서는 타자, 투수를 병행하는 경우가 있으나 오타니처럼 프로입문후에도 타자와 투수를 병행하는 거는 한국은 물론 메이저리그에서도 오타니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케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하기
균형잡힌영양설계
투타 겸업을 선언하고 시도를 하는 선수는 있으나 다 듭보잡이구요.
하다가 포기하죠.
또 투타 겸업이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에만 집중하는 게 낫습니다.
포로야구 초장기에는 해태타이거즈의 김성한이 투타겸업을 했던 적은 있습니다.
굉장한바다표범3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님! 오타니 선수처럼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는 선수는 정말 드물죠.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그런 선수가 거의 없어요. 과거에는 김성근 감독 시절에 몇몇 선수가 시도한 적은 있지만, 성공적으로 병행한 사례는 많지 않아요. 투수와 타자 모두 높은 수준에서 병행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도 앞으로 그런 선수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반갑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KBO에서는 일본의 오타니 선수처럼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아마추어 선수중에는 이렇게 같이 병행해서 선수로 뛰는 분들이 많습니다.
삐닥한파리23
고등학교때는 투타에 모두 포텐이 있던 선수들도 결국 프로에서는 하나에 집중하다보니 투타 모두 병행을 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에도 오타니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오타니처럼 본격적으로 투수와 타자를 병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과거 프로야구 초기에는 선수가 부족할때 투수가 모자라 타자로 잠깐 던진적은 있어요
단팥소보로크림빵
우리나라는 일본하고 프로야구 시스템이 달라서 투수하고 타자를 병행하는 선수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