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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강한고기만두
버거킹 싱크 1년정도 하고 군대갔다왔는데요,
헌팅포차같은거 재밌을것같아서 해보고싶은데,
버거킹 싱크보다 힘들까요?
해본알바가 이거 뿐이라 비교군이 없네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꿀타래
버거킹 싱크 1년 정도 해봤다면 헌팅포차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해요! 다만 힘든 방식이 달라요. 버거킹 싱크는 설거지·청소 등 육체적으로 힘든 편이라면, 헌팅포차는 서빙하면서 계속 움직이고 손님 응대까지 해야 해서 정신적으로 더 피곤할 수 있어요. 특히 금토 밤에는 손님이 몰려 정신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1~2개월 정도 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지 판단해보는 것도 괜찮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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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돼지189
술집 알바 금토는 바쁘지만 나름 재밌어요
바쁠 땐 바쁜대로 시간 빨리 가서 좋구요
알바 동료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어요
성격이 내성적이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근데 취객이 진상 부리는 게 짜증 나요
남자 알바생이 그런 취객 주로 처리해야 하는데 노하우가 있어야 하죠
노하우 있어도 미친 취객이 뭔 짓 할지 모르는 거긴 하고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어차피 다~ 경험을 해보면 내 재산이 됩니다.
해봐야 이것이 어떻구나 하면서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요.
마치 버거킹에서 어떤 부분이 힘들었는지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강연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경험이 될 수 있겠죠?
헌팅포차라면 가서 손님 응대와 서빙을 많이 하고 마감청소라던지 그런게 있을텐데 해봐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