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중에 본인이 술에 취하면 버릇처럼 술값을 계산하는 습관이 있던데, 좋은 습관은 아닌 거 같은데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 거죠?

저도 술에 취하면 기분이 업되고 즐거운 마음에 먼저 계산한 적이 몇 번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다음날 되면 후회는 없더라구요. 가끔 그러고 허구헌날 하는 것도 아니고 술도 자제하는 편이라서요.

그런데 제가 아는 지인분은 술을 취할 때까지 마시고 최소 3차까지는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술값을 혼자

나서서 낸다고 하는데, 가정 있는 사람이 돈을 너무 막 쓰는 거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고쳐지드 안고쳐지든 이야기를 진지하게 해주고 안 만나는 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이야기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인 중에서 술만 취하면 계산을 버릇처럼 계속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당연히 좋은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만큼 잘 산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요즘 그만큼 잘 사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제 친구 중에서도 한 명 술이 취하면 술버릇처럼 여기저기 무조건 계산을 해 주는 버릇이 있는데요 그렇게 좋은 버릇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하는 자리에서도 그렇게 하니 솔직히 같은 친구라든지 지인 입장에서는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 지인중에 술에 취하면 술값을 계산한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말을 해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본인이 내색은 하지 않아도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