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의 스마트폰·태블릿 사용을 제한하기보다 건강한 활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육아를 실천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시대에, 부모가 아이의 스마트폰·태블릿 사용을 제한하기보다 건강한 활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육아를 실천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핵심은 “금지” 보다 “사용 기준과 목적”을 함께 정해주는 것입니다.

    사용시간과 장소(식사중 금지, 취침 전 제한 등)를 명확히 하고,

    단순 사용보단 학습/창작 중심 콘텐츠로 유도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부모가 함께 보는것이 좋구요.

    그리고 부모의 사용 습관이 가장 큰 기준이 되므로, 아이 앞에서는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스마트폰. 태블릿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을 두긴 보담도

    아이에게 적절한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스마트폰. 태블릿 적정 시간을 정하여 그 시간 동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적정 시간을 어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아이 스스로한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을 감시하는 게 아니라 함께 보면서 설명해주고, 비판적 사고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만들어 보세요.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만든 규칙에 더 잘 지키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용을 막기보다 목적과 기준을 함꼐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습, 소통 등활용 목표를 정하고 시간, 장소 규칙을 아이와 합의하세요. 부모가 모범 사용을 보이며 공동 시청, 대화로 미디어를 해석하고 돕고, 오프라인 활동과 균형을 유지하면 건강한 습관이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유아기에는 아이가 자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이 있고, 조절 능력이 떨어지니 보호자가 통제권을 쥐고 사용 시간이나 수단 등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란 이후에는 아이와 함께 사용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앱 등을 서로 이야기를 통해 정하면서 약속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