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저처럼 땀흘리는 운동을 해야 개운하신 분

계신가요? 전 수영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수영 후 씻는게 귀찮아서도 있지만 뭔가 할 때 땀이

많이 안난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아무래도 물 속에

있다보니까 그런거겠죠

여튼 그러다보니까 달리기나 유산소 배드민턴 등의

땀이 흠뻑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데요

오히려 땀을 내면 피부도 좋아지고 샤워 후에 더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이런 운동을 안하면 오히려 몸이 아프고 병이 생기는

체질인데 저랑 반대이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운동을 하면 오히려 힘들고 개운하지도 않다고

정말 그런 분들도 계신가요?

다들 어떠신가요??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땀을 흘리고 나서 시원한 느낌을 좋아하는데요. 땀흘리고 샤워하면 정말 기분좋죠. 이맛에 운동하는거같아요. 역시 운동을 하면 땀을 주룩주룩 흘려야죠.

  • 사람마다 다 다른거같긴 해요
    저는 땀이 흠뻑 나는 운동을 별로 즐겨하지 않아요.
    그만큼 체력소모도 심하고 힘들기 때문에 수영만 다니고 있어요

  • 사람마다 다 다른거같긴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운동을 하면 힘들긴해도 땀을 쫘악 흘리고 씻고나면 성취감이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케이스에요! 운동을 하고 땀이 흠뻑 나야 더 개운하고 시원하고 기분도 더 좋아져요. 제가 저혈압이 살짝 있는데 땀을 내고 심장박동도 빨리 뛰니까 저혈압도 조금 나아지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