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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신입일때가 기억나네요. 그땐 그랬는데요.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받을줄도 몰랐는데 갈굼과 가르침에 지금은 날아다니네요. 선배들에게 감사해야 할까요? 계속 욕하다가 문뜩 그런생각이 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렇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치는건 당연한거고 갈굼은 님이 버티고 그걸 받아들였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성장했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에게 대견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지싶습니다

  • 아니요 결과적으론 질문자님이 터득 한건데요 잘 가르쳐 준것도 아니고

    욕하면서 알려줄 정도였으면 감사해야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열심히 하신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 그렇죠 다 신입일때는그렇게 일을 배운사람이

    나중에 베테랑이 되는거죠 욕먹고 일배울때는

    몰랐지만 시간이 되면 다내것이 되고 내능력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갈구면서 배우면 기억에오래남고

    착한선배한테 배우면 긴장을 푸는성향이 사람한테있다보니 선배의 역할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 원래 신입때느 좀 그런면이 있습니다.

    또한 그냥 가르쳐준다고 잘 알아듣는 사람도 있고 갈구어야 잘 알아듣는 사람도 있고.

    다 군대 문화에서 퍼진거죠

  • 원래 원망하는 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사회는 생활하기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차분하게 가르쳐주면 될 걸 지나치게 욱하는 사람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