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달걀 사이다는 왜 먹는건가요?

기차에 탑승을 해서 여행 등 을 가면 삶은계란 이랑 사이다를 마시는게 당연한거 잖아요 근데 왜 기차에서는 삶은계란 과 사이다는 왜 먹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옛날 추억인거 같아요

    예전에는 간단하게 먹을수있는게 삶은계란, 과자나 캔음료수 였는데요.

    특히나 삶은계란까먹는게 가장 편하고 배도 부로고 몸에도 좋으니 많이들 포장해가고 또 기차이동식 매점에서 팔곤했습니다.

    예전 기차라도 타면 사실 계란만 있었던건 아니구요

    마은오징어, 지포, 김밥등 많이들 싸갔어요 예전기차는 또 지금 처럼 빠르지 않았답니다 ㅎ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달걀과 사이다 맛있죠 과거에 어렸을때 기차에서 많이 먹었었는데 기차뿐만이 아니라 계란에 사이다는 어디에서든 먹조 아마 계란먹을때 사이다로 소화잘되게 돕는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예전에는 지금과 달리 먹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걀과 사이다가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 그냥 옛 감성인듯해요. 삶은계란이 뻑뻑하니 사이다 먹는거고 간단하게 배 채우기 좋아서 계란을 먹기 시작한것 같고. 그냥 기차 여행 추억요!

  • 제 생각에는 계란을 먹을때 노른자가 텁텁하니 텁텁한 입안을 개울것이 필요하고 , 탄산의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사이다를 먹어주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다가 아니더라도 텁텁함을 가시게 할 만한 음료 아무거나 마시면 될것 같습니다. 물도 괜찮을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