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여러분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거나 딸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었는데 판결이 불충분하게 나오면

정말 자살할 바에는 싸우실 건가요?

딸은 속으로 혼자 끙끙 앓다가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생각할텐데, 그럴 바에는 가해자를 내 손으로 직접 처단하고 싶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나 제딸이 범죄의 피해자인데 법원의 판결이 불충분하게 나왔다면 당연히 가해자를 죽이고 싶겠지만 저같으면 법원의 판결에 대해서 끝까지 싸울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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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면 정말 억울해서 자살하실 힘이 있다면

    법이 허용하진 않겠지만 사적인 보복이라도

    해보고 뭐라도 해보고 자신의

    억울함을 풀려고 해볼 것 같습니다.

  • 딸이나 가족이나 내가 범죄 피해자가 되었는데 판정이 불충분하게 나온다면 자살이 아닌 끝까지 싸울 거 같습니다. 물론 물리적인 가해가 아니더라도 법적이든 방송에 얼굴을 팔아서라도 싸울 거 같습니다. 

  • 진짜 어려운 일이네요

    내 손으로 범죄자 죽이진 않을 듯해요

    왜냐면 속은 터져도 이 살인마가 누군지 언론에 조금이라도 더 나와야 기억되니까여

  • 딸이 자살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이민을 간다던가 어떤 노력이라도 할 것 같네요.. 가해자를 처단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만일 딸이 잘못된다면 저는 판사를 처단할것같아요 낮은 형벌 문제를 예로부터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