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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산 현장에서 작업할 때 귀마개 대신 무선이어폰 노이즈캔슬링 사용 하는가요?

회사 사무실 업무 보는 직원들은 생산 확인이나 재재 등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경우 있고 소음 발생하면 귀마개 착용합니다. 귀마개 대신 무선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기능 사용 하는가요? 아니면 사용하지 못하게 규칙 적용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산현장에 출입하는 사무직 직원이 소음에 노출될 경우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지급한 귀마개나 귀덮개 등 지정된 청력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무선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청력보호구를 대신할 수 없으며, 경고음이나 설비 이상음 등을 듣지 못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회사 규정으로 사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이어폰 사용 가능한지 여부는 회사마다 다 다르겠지만...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소음 발생하는 산업현장에서 귀를 보호할 정도는 못 돼요

    청력 보호를 위해 제대로 귀마개 착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아무래도 너무 무선이어폰을 끼고 다니면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저는 이어플러그를 착용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무선이어폰은 약간 MZ 느낌도 너무 강하고 약간 소음을 피하기 보다는 다른 것을 하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을 강하게 주기 때문이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으로 보여요 노래를 틀고 일을 할수도 있고 옆사람이 말하는것을 못 듣기도 하며 작업현장에서 무슨 사고가 날지 모르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소리가 들려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해드셋같은 것을 착용할때 작업현장 같은경우는 안전모까지 착용한다고 했을때는 더욱이나 착용을 금하고 해드셋 같은것이 아니여도 노이즈캔슬링을 한다고 하면 작업할때 의사소통이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저의 회사에서는 소음때문에 회사에서 귀마개를 제공합니다, 대부분 귀마개를 착용하거나 귀찬은 사람들은 귀마개를 제거하고 다니기도 하네요ㅡ 다른 귀마개나 그런것들을 착용하는 사람들은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