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는 주로 명태로 만들어집니다. 명태는 특히 겨울철에 많이 잡히며, 그 맛과 질감이 고소하고 담백해서 여러 가지 요리에 활용됩니다. 코다리는 명태를 염장하여 건조시킨 뒤, 그 과정을 거친 생선입니다. 그 과정에서 명태는 살이 단단해지고 맛이 더욱 진해져, 매콤한 양념과 잘 어울려 밥도둑 역할을 합니다. 코다리는 국물 요리나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법에 활용됩니다.
코다리는 "명태"라는 생선으로 만들어진 건어물입니다. 명태를 잡아서 소금에 절인 후 건조하거나 발효시켜 만든 것이 코다리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고기 질감이 단단해지고 맛이 더욱 깊어지며, 특유의 매콤한 양념을 추가하여 요리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주로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인기가 많고, 특히 겨울철에 많이 소비됩니다. 코다리는 부드럽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라 밥도둑으로 인식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