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중동시설복구에 어떤기업이 참여할까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으로 중동으 파괴된 시설들을 민간기업이 이란의 재건에 나설것으로보이는데 우리나라기업들이 다수 참여할것 같은데 어떤 기업들이 참여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이란 종전 이후 중동 재건이 본격화될 경우, 한국 기업은 과거 이라크·UAE 사례처럼 플랜트·에너지 중심 EPC 기업이 핵심 참여군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현대건설·삼성E&A·GS건설·DL이앤씨·대우건설이 대표적인 5대 축으로, 정유·가스·발전·항만 같은 대형 인프라 복구 경험이 있어 가장 유력합니다 . 여기에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건설기계 등은 발전설비와 중장비 수요 증가로 2차 수혜가 기대됩니다.

    또 중동 재건은 단순 건설이 아니라 금융·정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미국·유럽 EPC가 설계를 주도하고 한국 기업은 시공·패키지 형태로 참여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형 EPC + 플랜트 + 장비 기업”이 중심이며, 실제 수익은 정치·제재 해제 이후 단계적으로 반영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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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참여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우건설이나 DL이앤씨, Gs건설과 같은 건설사들이 합류를 할 거 같고 최근 재건주로 많이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으로 중동 재건 사업이 본격화되면 중동 수주 경험이 풍부한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파괴된 도로, 항만, 정유 플랜트를 복구하기 위해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인프라 시공을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무너진 시설을 철거하고 다시 세우는 기초 공사 단계에서 필수적인 굴착기와 콘크리트 펌프카를 생산하는 HD현대건설기계나 전진건설로봇 같은 건설 기계 기업들도 직접적인 혜택을 받으며 재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