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쟁 이후의 재건 사업 우크라이나 등에 대해 질문

전쟁 이후의 재건 사업 우크라이나 등에 대해 트럼프가 비즈니스적인 접근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건설/인프라 기업들이 재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는 무엇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은 단순히 건설을 수주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외교가 모두 결합된 구조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이 독자적으로 진입하기 보다는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속에서 참여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향 후 트럼프가 실리 중심의 접근을 강화한다고 한다면 수익 구조가 명확한 에너지, 철도 등의 인프라 사업이 확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정치적인 리스크와 수익 회수에 대한 문제도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에 금융과 운영까지 포함한 구조적 진출 전략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 기업 실질 기회

    건설·인프라: 중대형 건설·교량·도로·철도 등

    에너지·전력망: 송배전·재생에너지 설계·시공

    디지털·AI: 스마트 인프라·데이터 솔루션

    안전 기술: 지뢰 제거·건설 안전 시스템

    국제금융: 다자기관 입찰, PPP 등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민간 주도·비즈니스 주안점)은 우크라이나 재건에 있어 기회 요인 중 하나지만, 실제 사업 기회는 국제 협력, 다자기관 입찰, 컨소시엄 참여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현지 네트워크 구축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중동전쟁이 종전이 되게 되면 이미 폭격을 맞은 시설 부분에 대해서 재건이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전쟁이후에는 파괴된 인프라 재건이나 특히 에너지 플랜트 부분의 발주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해수담화시설등의 재건, 그리고 전력망, 철강, 친환경, 에너지 부문에 우리나라가 잘하는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발주가 예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전쟁 이후의 재건 사업 우크라이나 등에 대해 트럼프가 비즈니스적인 접근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건설/인프라 기업들이 재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는 무엇인가요?

    ==> 우선적으로 트럼프가 주도한다면 자국의 동맹위주로 사업권을 부여할 것으로 보이고 이 부분까지 접근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관련자료에 따른 실제 핵심 인프라 중심으로 MOU를 체결한 건설사들이 실제 존재하는 곳으로 나와았습니다 대표적으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삼서물산, 대우건설등이 대표적인 MOU 참여 업체에 해당이 됩니다. 즉, 우크라이나 재건에 따른 기대감도 있지만 실제 참여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이전정부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자금을 국내건설사 참여를 통해 지원하기로 한 부분이 있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이후 건설경기는 매우 중요한 외화 획득의 기회입니다 특히 한국은 세계적인 건설기술울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유리한 기회가 되겠지요

    그러나 우크라이아나경우 우리와 국가간 친밀도에 따라 (전쟁기여도) 정치적으로 유불리의 경우를 고려해야겠지요

    전쟁종식 후 우리나라는 해외진출은 건설경기의 호황을 기대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 건설사는 대규모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뛰어나고 미국 기업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 원청을 맡고 한국 기업이 EPC 실무를 담당하는 프로젝트 일원으로 참여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비즈니스 중심 기조는 우크라이나 재건을 단순 원조가 아닌 철저한 수익 사업으로 변모시킬 것이며 이는 공기 준수와 시공 효율이 뛰어난 한국 기업들에 강력한 컨소시엄 파트너로서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미국 대형 건설사들과 손잡고 도로, 교량 등 파괴된 핵심 토목 인프라를 복구하거나 미국 원전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소형모듈원전 및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수익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또한 한국의 강점인 스마트 시티 기술과 IT 기반 인프라는 더 나은 재건을 원하는 우크라이나의 수요와 맞물려 디지털 행정 및 교통망 구축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성비와 속도를 중시하는 트럼프식 입찰 환경에서 한국 건설업계는 유럽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과 신뢰도를 무기로 거대한 재건 시장의 핵심 공급망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