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과 노태우 외에도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선고받은 후 사면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95년에 사형을 선고받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사건에서 수감되었던 여러 고위 공직자들이 사면을 받았습니다. 또한,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정치적 이유나 사회적 평화 유지를 위해 일부 범죄자들이 사면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면은 주로 사회적,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 이루어지며, 일부 범죄자들은 특정 조건 하에 사회로 복귀한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