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 열병식 및 환영 리셉션 오찬에 참석하고 열병식 참관이 시작되기 전, 우 의장이 김 위원장과 조우해 악수를 했다고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 입니다. 3박 4일로 행사를 참석 했는데 악수 한번 안하고 오는 것이 더 이상 하지요. 이상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김정은과 악수한 것은 외교적 예의차원일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남북관계와 안보 상황때문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집니다. 국회의장이 국가 대표급 인물이라는 점에서 북한 지도자와의 친근한 모습이 '북한을 인정하거나 미화한다는 인상을 줄수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