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에 맞춰서 대응하면서 맞춰 줘야하나요?

모든분들이 다 겪고 있을거라생각하는데

어느덧 제가 중간 관리자가 되었습니다.

12명 정도 상대를 하는데 각자 성격과 개성이 너무 달라요

남자들이야 술한잔 및 당구치면서 맞춰줄순있는데

여직원들은 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일 잘하고 착한 친구들인데 제가 돌아버리겠어요

비하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시고

여직원들 대할때 좋은방법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남녀를 가리지말고 균등하게 대하시고 여성분들은 질투심이 좀더 강하기 때문에 너무 친하게 지내지만 않으면 괜찮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여자들의 심리는 복잡합니다

      일에 대해서는

      남자들이랑 똑같이 보시고 똑같이 엄격하세요

      일을 시키면서 여자니까 가 들어가면 그때부터 질문자님이 하수가 될수있어요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이고 처리할수 있는 일이니 그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우셔야합니다

      일 이외에 인간적인부분에 대해서는 팀장으로 할역할에 충실하시면 되세요

      누구한테든 일관되게ㆍ

      루틴을 유지 하시면 될듯요

      여자들을 이해 할필요 없어요

      할수도 없으니까요

      일에 대해는 엄격 인간적인것엔 배려

      일터에선 이두가지만 가져가시면 될듯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여직원과 억지로 성격을 맞추는 것이 더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맞춰준다면 분명히 특정 여직원과는 잘맞고 다른 직원과는 안맞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안좋은 소문이 돌 수도 있기에 적당히 거리를 두며 동일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