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 관련 질문 드려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양가 부모님끼리 식사하신적이있는데 예랑이 부모님은 상견례 자리로 생각하시고, 저의 부모님은 상견례 자리라 생각안하시고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이후에 저의 부모님께서 서울올라오시면 대접해드리겠다고 하셔서 예복도 맞출겸 예랑이 부모님과 시간을 조율중입니다. 이런경우도 있나요?

상견례는 한번으로 충분한가요..? 아니면 두번은 해야하나요?

각 사시는 지역에서.. 중간에수 너무 곤란합니다

결혼도 처음인데 준비할것도 많은데 뭔가...전달할게 더 많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 처음 만나고 인사를 하고 식사를 하는 것이 상견례라고 보통 인식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한 것입니다 그러면 또 한 번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했으니 상견례라고 생각하지 말고 부모님 식사 대접 한번 하신다 생각하고 같이 식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껄끄러울 것이 없죠 부모님 식사니까 비용은 신랑 신부 되시는 분들이 반반씩 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보통은 상견례라고 하면 양가 부모님이 얼굴 대면하시고

    서로 통성명도 하시고 하는 자리이기에

    한 번 정도 하시면 충분히

    하시는 것으로 두 번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 예복을 맞출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미 상견례를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두 가족이 만나서 결혼 얘기도 했을거고 그래서 예복 맞출 계획이 생긴게 아닐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글쓴이 분이 부모님께 정확히 이야기를 안하셔서 그쪽에서 다시 대접한다고 하셨으니 하셔야 될것같습니다.상견례는 원해 서로 날짜조율하고 한번만나서 결혼일정이나 여려가지 이야기를 나누는자리입니다.두번세번하지않습니다.

  • 요즘은 상견례의 의미가 에전같은 행사의 개념이 아니라 정말 서로 인사나누는 자리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상견례장소도 많이 바뀌는 추세이고요. 양가의 부모가 처음 만나는걸 상견례라고 기준한다면 그이후에 서로들 뵙는건 결혼 준비과정이라고 보시고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로들 즐겁게 결혼 준비하는 분위기로 간다면 너무나 행복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과정에서 부모들끼리 불화가 있다면 그건 두분이 조절하셔야 할듯합니다

  • 질문자님 부모님께서 상견례를 원하시는 건가요? 그런 경우에는 조율되지 못한 부분을 설명드리고 겪으셨던 것 처럼 식사자리를 한 번더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상견례다! 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어차피 가족이 될 거니까 식사 한 번 더 하신다고 생각하시는게 지혜로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