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으로 상품 생산이 폭발하였으나 상품 시장과 원료 공급지 확보를 위해 식민지 획득을 가속화하였습니다. 면직물, 철강 등 선도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영국은 원면, 광물, 식량 등 원료를 대량으로 수입해야 했으며, 동시에 완제품을 팔 시장이 절실했던 것입니다. 식민지 확보로 원료 및 시장이 동시에 해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식민지는 보호된 시장이 되어 영국산 면직물이 인도 등 현지 수공업을 파괴하며 시장을 장악하는 ‘탈산업화’를 유도했습니다. 그외에도 증기선, 철도, 전신은 식민지 통치와 물류, 군사 이동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제국 지배력을 높였습니다.
결국 산업혁명으로 원료 및 상품 시장 확보가 필요했으며, 이는 식민지 확장으로 이어지면서 제국주의를 심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