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두 키워 봤고 둘다 하늘 나라로 먼져 보내도 봤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로 행복했고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아이들 이였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함께 하는 그 순간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 해서 더이상은 다시 그 아픔을 겪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보낸 후에는 다시 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다시 키워 볼까도 여러번 생각을 해봤지만 그전에 아이들이 생각 나서 용기가 나지 않네요. 저는 아마도 다시는 키우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그 아이들이 생각 나서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