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주변에 지인들만 있는데 이런 삶도 괜찮을 것일까요?
주변에 정말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친한 사람이 없고 다들 지인뿐인데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정말 베프 1-2명이라도 있어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주변에 지인만 있는 것도 괜찮은 삶일 수 있어요. 사람마다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다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도 많은 이들에게 위안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지만 꼭 많은 친구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깊은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하죠.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고 그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요.
보통 대부분 삶의 질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깊이와 의미에서 많이 좌우되니까요. 만약 그 관계를 원한다면,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거나 기존의 지인들과 조금 더 깊은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당~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베프가 없고 지인만있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꼭 있어야하는건 아니죠
베프가 없어도 속마음을 안털어놔도 잘 살아갈수있습니다
없는데 억지로 만들려고하지마세요, 스트레스받슴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주변에 정말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친한 사람이 없고 다들 지인뿐이시군요. 힘드세겠네요.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까요...아니요.. 그럼 힘들때 누구에게 기대야 하고 언제든지 님말에 긍정해 주는 사람이 최소 3명은 있어야 하는데. 앞으로 만드세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좀 힘들 것 같아요
가장힘들 때 생각나는게 베프거든요
근데 그런친구가 갑자기 전화를 안받으먼 전 슬프더라구요
속마음털어놓으실 수 있는 친구 한명쯤은 만드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조급하지마시고 인생은 기니까 천천히 나에게 맞는 사람을 내사람으로 만드시길바래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께서 작성해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인간관계 별로 안 중요한것 같아요.
고민이 생기면 심리상담센터 가면 되고요.
나를 위한 삶이 중요한것 가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변에 지인들만 있어도 됩니다.베프 있으면 좋으나 없어도 무관합니다.가족만있으면 됩니다.부모님 그리고 와이프 자식정도만 있어도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없어보입니다.
사실 베프 1-2명만 있어도 된다고 보지만요 문제는 그 베프 1-2명이 평생 글쓴이님만 보고
사는게 아니에요 그들도 가정을 이루다보면 친구는 안중에도 없어지는 날이 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게 우정의 한계입니다. 영원할 것 같지만 결국은 다 제각각
자기 길 가는 날이 옵니다. 그래서 다들 결혼하려고 하는거에요.
결혼을 안하면 20-30대때야 몸도 편하고 너무 좋겠죠
근데 40대 넘어가면 그 흔한 친구도 한명 없고 진심 혼자가 됩니다.
글쓴이 분 기질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물론 친한친구 한두명 정도 있는게 제일 좋지만 개인주의가 심한 사람들은
그거조차 필요없어 보이더라구요
어자피 인생은 혼자고 아무리 친한사이어도 틀어지는 날이 있게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 사람 사귀기를 많이 싫어한다면 아무래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정도는 있는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이 한 명은 있어야 그래도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