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학교 체육복 입고 담배피고 지나가는 애

중학생인데, 학교 체육복 입고 담배피고 지나가는 애를

제가 진짜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지나갔는데..

그 애는 자기가 멋있는줄 알고 담배를 당당하게 피고 지나갔어요.

진짜 한심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애는 본인이 멋있다고 생각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심하게 바라보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잘했고, 자랑스럽고 우월하다고 생각할거에요. 뭐... 담배 피워봤자 본인 손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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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괜히 그런 눈빛 보내다가 순간 눈 마주치면 괜히 시비걸수도 있으니까 그냥 보지마세요. 요즘에는 너무 세상이 험악한 것 같더라구요.

  • 예 그렇기야 하겠죠 ㅋㅋ 근데 뭐 결국에는 담배라는게 남들에게도 피해를 주지만 본인에게는 더 백해무익하기에 결국에는 자기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이죠

  • 애들때는 그렇게 성인을 따라하는게 동급생들한테는 우월감이나 멋있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생각하면 그런게 다 부질없고 겉멋만 들고 본인 몸을 망가뜨리는 요인이라는걸 깨닺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겁니다.

  •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만약 님의 눈빛을 그학생이 안좋게 느꼈다면 님에게 시비를 걸수도 있습니다.

    시비 안걸고 그냥 지나가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두놈이 덤벼서 제압하고 도망간적도 있었습니다.(경찰에게 잡히면 저도 폭행으로 걸리거든요 ㅡ.ㅡ)

    다음부터 그런것들 보이면 길가에 개가 싸논 냄새나는 개똥으로 생각하고 피하는게 현명한겁니다.

  • 멋있다는거보단 잘나간다는

    그런 우월감에 잠시 빠져있을겁니다..

    나중 후회할텐데..

    그런가보다 생각하세요

    본인이 창피함을 모르면

    아무소용이 없어요

  • 어릴땐 다 그러잖아요 !! 겉멋들어서

    사실 훈계 해봐야 안들을걸 알아서 ...

    그리고 예전엔 훈계하면 말들었지만 요즘은 교묘하게 촉법이니 뭐니 악용하면서 대드는 새끼들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번 쳐다보고 갑니다

  • ㅋㅋㅋㅋ 그게 지는 멋있다고 생각할거예요 불쌍한 인생이니 동정의 눈빛으로 바라봐주세요.. 학생이 담배피는것도 문제지만 교복입고 피는건 더 문제인것 같네요 ㅋㅎ 염치가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