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안선산 문제에 갑자기 문제가 발생해서요.
아버지가 계실때 집안 선산을 구입하시어 여기저기 흩어져 계시는 고조부까지 한곳에 계시게 되었습니다. 선산은 집안 공동명의로 하셨구요. 그리고 작년에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1년 6개원이 다 되가시는데, 갑자기 선산 일부. 특히 하필이면 저희 아버지 자리가 남의 땅이라고 합니다. 땅은 넓은데 옛날에 측량을 잘못하신건지 마지막 왼쪽에 있는 산소들만 남의 땅에 걸쳐있다고 갑자기 이전을 하라고 합니다. 아주 시골이라서 굳이 갑자기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선산이 만들어진지 30년이 넘었는데... 그래도 옮기는게 맞긴하나 여기서 문제가 어머니가 3년안에는 이장을 안하시려고 해서요. 저도 충분히 어머니 마음 이해가구요.. 이제 1년6개월만 더지나면 어머니 잘 설득해서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어찌 해야 할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