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업을 하고있는중인데 너무 큰 고민이 있어요…

제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고객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거나 이 제품이 어떤것인지에 대해 먼저 나서서 말해야 하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이 안 떨어져요.. 성격적인 부분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하면 고쳐질지 모르겠네요… 일을 할때마다 이것만 고치면 될 거 같다는 생각과 저와 안 맞는거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원래하던 직장도 그만두고 시작한만큼 더 잘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내성적인 성격이신것 같은데 사업하시면서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대본같은거 미리 준비해서 연습해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분들한테 제품설명할때 완벽하게 하려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편하게 대화하듯이 접근해보세요 너무 부담갖지마시고 조금씩 익숙해지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품을 판매 하는 직업군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어필을 해야 하는 부분 인데요.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꿀 먹은 벙어리 처럼 입 뻥긋 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제품을 팔리지 못함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제품을 판매를 해보아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설명를 하는 부분이 미흡하다면 거울 보며 매일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본인의 사업이라면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거를 못하면 망한다는 생각으로 절실해지면 남들의 시선은 아무런 신경을 안쓰게 될겁니다.

    시간날때마다 가족이든 누구든 앞에서 설명하는 연습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일단 이런 것은 심리적인 것도 그렇겠지만

    평소 연습을 해보셔야 합니다.

    고객에게 자신이 팔고자 하는 제품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제품을 사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지 매출이 일어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반드시 극복하셔야 할 것입니다.

  • 처음 말한 내용을 문장으로 미리 정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제품은+++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입니다.' 등을 반복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면 실제상황에서도 입이 쉽게 떨어집니다. 처음에는 거울 앞에서 말해보거나, 가족, 친구 앞에서 연습을 해보세요. 반복하면 두려움이 줄고 익숙함이 자신감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