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3연속 월즈 우승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항상 롤드컵 시작 전에는 T1에 대한 불안감도 크고 경기력도 좋지 않았는데 항상 롤드컵에 들어가면 경기력이 매우 좋아지더군요. 근데 KT가 젠지도 3:1도 이기고 젠지전 1세트 제외하고 전승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KT의 승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나 싶습니다.
T1이 오늘 11월 9일 KT Rolster를 상대로 3연승 우승에 도전합니다. 가능성은 꽤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T1은 결승까지 단단한 분위기로 올라왔고, 한국 리그 출신 팀끼리 맞붙는 만큼 익숙한 경쟁 구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KT 롤스터도 결승까지 오르며 언도독 상승세를 보여줬고 한수 아래로 볼수 없는 상대이니 좀더 유리하겠지만 경기를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