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머리가 많이 탈모가 왔는데 계속비를 맞고 운동을 하는데 비맞으면 탈모가 심해지지 않을까요

지인이 머리가 많이 탈모가 왔는데 계속비를 맞고 운동을 하는데 비맞으면 탈모가 심해지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이 비 맞으면 머리가 더 빠진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를 맞는다고 탈모가 더 심해진다고 보기 어렵고 비가 내리면서 대기 중 중금속, 먼지, 황산화물 같은 오염물질이 섞일 수 있으며 이런 물질이 두피에 남아있고 제대로 씻지 않으면 염증을 유발하고 모공을 막아 탈모 악화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인이 비를 맞은 상태로 방치하는게 아니고 바로 씻기 때문에 탈모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 비를 맞으면 탈모가 악화가 될수 있습니다.

    요즘 비에는 산성등의 나쁜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머리에 바로 맞을시에는 머리의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비를 어쩔수 없이 맞았다면, 깨끗하게 머리를 세척해주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탈모가 없는 사람도 비를 맞는건 경계해야 하는데, 탈모가 있으시다면 더욱더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 비 자체를 맞는다고 해서 탈모가 직접적으로 심해지거나 유발되는 것은 아닙니다.

    탈모는 주로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 불균형, 스트레스, 영양 부족, 특정 질병 등 여러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비는 그냥 물이기 때문에 머리에 물이 닿는 행위 자체가 모낭을 손상시키거나 머리카락을 빠지게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몇 가지 주의할 점은 있죠.

    특히 도심지의 바는 공기 주읭 오염 물질이나 먼지, 때로는 약한 산성 성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빗물 자체보다는 빗물에 섞인 노폐물이 두피에 남아 트러블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거죠.

    이러한 두피 염증은 모발 건강을 해치고 기존 탈모를 약화시킬 수 있으니 청결 유지는 중요합니다.

    운동 후에는 반드시 씻고 잘 건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비를 맞는다고 바로 탈모가 심해지진 않아요. 다만 머리가 젖은 상태로 오래 있으면 두피가 안 좋아질 수 있으니, 비를 맞으면 바로 머리를 감고 말리는 게 좋아요. 비 자체가 탈모를 바로 일으키진 않지만, 깨끗이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