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은 그동안 한국 정부의 수사 협조 요청에 응하지 않아, N번방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텔레그램 CEO가 체포되면서, 한국 정부에 협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범죄자들의 IP 주소와 전화번호 등이 제공되었고,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범죄자를 검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텔레그램은 범죄자의 구체적인 범죄 내용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문제로, 범죄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