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관계가 망한것 같은데 어떻게해요?

학교에 입학을 하고 한달간은 사이가 좋았어요

근데 4월부터 한친구와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는 거의 모든친구와 멀어진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 사이가 멀어졌던 친구가 제 말은 안믿고 따른친구 말만 듣고 저한태 짜증을 내요..ㅠㅜ 학교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은것 같은데 어떻게요ㅠㅠ?

점심시간이 점점 무서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는 그 친구 한명밖에 없는게 아니에오 반에 괜찮은 애들 많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냥 반 둘러보면서 조금조금씩이라도 친해져보면 괜찮은 무리가 생겨요 혹시 다른 친구들한테 다가가는게 어려우신거라면 그냥 가서 친구가 뭐 문제집 풀고잇으면 어, 이거 어려운 문제집 아니야? 이래서 뭐 친해지면 그친구가 다른 애들이랑 놀때 자연스럽게 그 친구 옆에 붙어서 대화 나누는 거 듣다가 님이랑 공통되는 점이나 웃긴 썰 풀 타이밍 보이면 ㅁㅊ야 나도 이런 일 잇엇잔아 하면서 풀면 댑니당!! 힘내세요!

  • 학교는 아주 작은 세계입니다. 혼자 밥을 먹는다고 해도 어른들은 그걸 아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친구 사이에서 매력을 보이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수업 내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하고, 단정하고 예쁜 옷을 입거나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보이는것들이 있죠. 학교에 힘을 조금 빼고 본인이 어떤 사람으로 살지 조금 더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도 됩니다. 정말 괜찮아요. 정말로요. 혼자서,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 가족들과 더 많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 사이가 멀어진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셔야할것같네요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할지 두려운것보단 그 궁금증이 더 클거고 만약 상대방이 오해를 했거나 거짓 소문이 퍼진거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오해를 풀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질것같습니다 꼭 얼굴보고 이야기하세요!!

  • 너무 스스로 자책하지 말고, 감정부터 차분히 다독여보세요. 그리고 조금씩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는건 어떨까요 점심시간 무서울 땐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되 너무 고립되려 하지 말고, 믿을 만한 어른과 이야기하는 것도 큰 힘이 될것같습니다

  • 저도 그런적 있어요 근데 남들 눈치볼 필요 없이 내 할거 잘하고 있으면 다른 친구가 올거예요 먼저 가는것도 나쁘지 않고요 너무 그 일에 푹 빠져있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