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살 때부터 발 뒤꿈치가 갈라져서 이것 저것 해봤는데 체질이라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보습입니다. 발 뒤꿈치에 아주 진득한 크림을 듬뿍 바르고 랩을 씌우거나 비닐 봉투로 살짝 감거나 수면양말 같은 걸 신고 자세요. 이게 굉장히 귀찮은 일인데요그렇다면 시중에 나온 제품을 이용하세요. 요즘 조혜련이 광고하는 풋패드가 유명한데요/ 꼭 이제품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제품이 시중에 많습니다.
이미 각질이 많이 쌓였기 때문에 보습을 아무리 많이 해도 하얀 것이 사라지진 않아요. 시원하게 한 번 벗겨내는 것이 관리가 더 쉽습니다. 요즘 시중에 발 각질 제거팩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두 달에 한 번 정도 하는 걸 추천합니다 자주하면 피부에 안 좋구요. 발팩으로 한 번 벗겨내고 보습을 꾸준히 해주는 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