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부지가 예민하게 따지면 자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느 날부터 아부지가 예민하게 자식인 저한테 너무 많은 걸 궁금한 걸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자식은 사적인 부분이라 대답해주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하면 이유를 너무 많이 알려고 합니다....
엄마가 큰 수술한 이후로 대게 신경마저 곤두서있어서 집안의 가장이지만 부모와 자식 간의 선을 지켜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이지만 자식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상처를 너무 쉽게 받습니다... 평소에도 사소한 것이 아니면 큰소리로 화를 내고 감정적으로 나오니 성격에도 세대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대화로 잘 안풀어나가려고 하고 소리를 질러야 직성이 풀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부지가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예민하게 따지면 자식은 어떻게 대화로 풀어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