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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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가 자꾸 돈 빌려달라는데 관계 끊는 게 나을까요?

동네친구가 오천원이나 만원 같은 소액을 자주 빌려 가고는 갚으라는 소리를 안 하면 은근슬쩍 넘어가네요.

큰돈은 아니지만 반복되니 사람 자체가 가벼워 보이고 저를 호구로 아는 것 같아 불쾌합니다.

연 끊을까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쯤은 작은 돈이라도 명확히 계산하자고 단호하게 친구에게 말하는게 필요합니다.

    경각심을 주지않으면 반복될거에요.

    그래도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본인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그 친구와는 점점 거리를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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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까운 관계일수록 돈거래는 안하는게 좋아요!!! 정말 너무나 급한데 방법이 없어서 힘들게 말하는 거면 받지 않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빌려주는게 맞는 거 같아요~ 소액을 여러번이라면,… 습관성이지 않을까요? 빌려주지 않겠다라고 했을때 친구분의 반응을 보면 정말 진실된 우정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을 거에요~

  • 본인이 불쾌하다는 생각을 했으면 연을 끊는게 맞죠

    저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거래는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때까지 빌려준돈 무사히 다 받으시고 연끊으세요

  • 관계끊으세요

    아니면 돈이 없다고 하세요 돈때문에 문제생기면

    가장먼저 손절당할거에요

    소액이 고액이 됩니다 돈 절대 빌려주지마세요

  • 적은 돈도 돈입니다

    소액을 자꾸 깔짝 빌려가 놓고 갚으라고 하면 회피하는 사람이 어떻게 신뢰할수 있는 사람일까요??

    가벼운 사람도 맞고 가까이 하기엔 좋은 사람처럼 안 보이고 갚으라고 해도 안 갚으면 그냥 서서히 멀어지세요

    인생에 득될것 없어 보이는 부류같아요

  • 관계 끊으세요. 제가 동네 언니 한테 조금씩 빌려줬다가 못받고 있어요. 이제 영원히 못 받게됐지만 조금씩 조심씩 빌려준게 50만원정도였어요. 금전 거래는 가족들하고도 하지 말라고하자나요. 끊는게 답이예요.

  • 넵. 작은 돈을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큰 돈은 별거라고 생각할까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죠. 천원이 천만원으로 바뀌어도 할 말은 없죠. 지금 빌려준 돈 먹고 떨어지라고 하시고 끊으세요. 빌려달라는 건 갚는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약속도 지키지않는 사람과 인연을 이어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그런 사람은 일찍 끊어내느게 좋습니다

    제 남친 친구도 10년지기 친구라고 돈 천만원 빌려줬는데 갚는 시늉도 안하고 돈생기면 여행가고 돈쓰기 바빠요

  • 금전관계는 부모님이든 친구든 깔끔해야 뒷탈이 없습니다. 반복되는거면 고쳐질 가능성도 적을거같네요..저라면 천천히 거리두고 연 끊겠습니다

  • 갚으라고 하고, 안갚는 이유 물어보세요. (갚으라고 하고, 이유도 물어야 합니다. 받아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이렇게 안하면, 스스로 호구 만드는 겁니다) 지금소액이지, 나중에는 더 큰 돈 앞에서도 호구됩니다. 스스로 먼저 돌아보시고, 정당하게 자신을 만드세요!!

    상대의 인성이 별로면, 끊어야죠. 제 주위에 남겨봤자, 저만 뜯기고, 맘고생!!

    스스로 인간관계, 돈관계 만드는 겁니다. 마음 독하게 드세요! 인생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시행착오 있죠. 잘 다듬어가시길요.

  • 빌려 줬으면 바로 다음 만남에 나도 돈을 빌립니다

    그때 빌려준 거 있지? 그것 좀 다시 줘봐

    친구인데 돈 내놓으라고 말을 못 하면 안 되죠

    그렇게 받아내고 점점 거리를 두는 게 좋겠습니다

    아니면 안 받고 연을 끊으세요

    마지막 선물이다 하고요

  • 더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의 호의를 쉽게 여기다니.. 글쓴이님 마음이 많이 않좋으실거같아요. 

    빠른시일내에 차단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습관이네요 나빴네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지잘하게 빌린돈이 큰돈 될것 같아요 빌린돈 갚고 다시 빌려 달라는것도 아니고 꽤나 도둑놈 심보 입니다 또 한 번 그러면 차단하세요

  • 돈 무조건 받으시고

    다음부터는 안빌려준다고 딱 잘라서 말해주세요

    그렇게 행동했는데 안빌려쥰다고 뭐라하면 그건 그 사람 인성문제인거니까 손절하시구요

  • 돈거래는 무저건 하지 마세요 할려면 못받는다고 생각하고 진심르로 빌려줄수있는 친구면 몰라도세상에 그런건 없습니다 돈거래 노노노

  • 끊으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끼리 돈 빌려주면 나중에 법정다툼까지 갈 가능성이 크거 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결론부터 말하면 안보는게 낫다 생각이 듭니다. 적은금액이라도 빌려가놓고 안갚고 또 빌려가는건 질문자님을 만만하게 생각하거나 돈에 대한 개녕이 없는 친구분이신것 같습니다. 아니면 솔직하게 너 왜 돈 빌려가놓고 안갚냐라고 말해보시고 친구분 뱐응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세요

    친구분이 사과하면서 돈을 갚는다면 연 끊을까지는 아닌것 같구요, 째째하게 그 돈가지고 그러냐 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바로 절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소액이라도 계속 빌려달라고하고 안갚는다면 손절하세요.그건무조건 알고서 안갚을려고 하는 질나쁜짓입니다.저라면 안만나고 두번다시 빌려주지도 않습니다.

  • 돈과 친구 그리고 질문자님의 정신 건강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관계입니다

    친하니까 라는 이유로 배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계속 허용하시지 말고

    단호하게 선을 긋거나 인연을 정리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

  • 빌려주지마시고, 연도 끊으세요.

    저도 빌려달라고 계속요구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 오십만원정도 빌려줬을때 더 못빌려주겠다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뒤로 받긴 했습니다.

    한번 빌려줬더니 이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칼같이 거절했었는데, 그래도 연락은 잘 하고 지냅니다.

  • 네 그렇게 계산이 흐린분은 끊는게 맞고요 호구로 보는 것도 맞습니다.

    돈의 액수보다 습관적으로 빌리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그저 못된 아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만만히 보고 함부로 하는 것이지요.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과 신경전 벌이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하게 사시길 권해드립니다.

  • 명확하고 단호한 거절 의사를 표시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동일한 부탁을 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몇번씩 이런게 계속된다면 관계 정리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지인분들에게도 이렇게 할 가능성이 많을거 같네요. 아무리 친구 사이라도 돈 관계는 깔끔해야 합니다.

  • 동네친구가 오천원이나 만원정도의 소액을 자주 빌려달라고 해서 주는데

    갚으라는 말을 하면 은근슬쩍 넘어간다면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친구분이 질문자님을 호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소액을 빌려주더라도 이게 반복되면 생각보다 큰 돈이 되고 나중에는 더 큰 돈을 빌려달라고 할수도 있기 때문에

    저같으면 손절을 할 생각을 가질것 같습니다.

  • 네~관계를 확 끊어버리새요

    재꾸 달라고 해서 주면 빛만 생기고 돈 못 돌려 받습니당

    돈을 왜 빌려달라고 하지…?!노이해..

    돈 아껴쓰라하세요

  • 손절도좋지만 이왕끊을거돈받고손절치는게 가장베스트인거같습니다.이자로 밥한번얻어먹고 끊으시는것이좋으실듯보여집니다

  • 당연히 손절해야죠 전 돈거래했다가 안좋게 된 경우를 주변에사 워낙 많이봐서 절대 저는 돈 거래 안합니다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안하시는게 좋아요

  • 솔직히 그렇게 돈을 가볍게 여기고 대하고 그러는 거라면 저는 연을 끊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몇천만원 몇백만원 빌려달라고 사정사정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소액도 돈이에요 달라고하세요

    아니면 링크주고 이거 내가 빌려준돈에서 까라고.너가 결제해줘 라고해보세요

    그리고 돈빌려달라는 주변사람은 되도록 멀리하세요

    나중에라도 10만원 30만원 이런 소액 잘나오는 카카오 대출도 안나오는 신용이면

    도움되는 인간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때 안갚아요

  • 빌려주고 못받은돈이 아깝기도 하겠지만 그런식으로 사람 떠보는게 참 고약한 습관이구먼요. 오천원이든 만원이든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그 친구분 마음가짐이 벌써 글러먹은것 같으니 그런정도면 그냥 조용히 멀어지는게 속편할겁니다. 괜히 얼굴붉히지 말고 자연스럽게 연락도 줄이고 돈없다는 소리를 입에달고 사시면 알아서 떨어져나갈텐데 굳이 스트레스받으며 만날 필요 없지요. 그런사람 곁에 둬봤자 나중에 더 큰 부탁이나 해올게 뻔하니 지금이라도 선긋는게 상책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