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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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새로운 장소보다 익숙한 장소가 더 편한 편인가요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같은 카페나 같은 식당을 반복해서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성향과 익숙함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성향 중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이유도 함께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새로운것보다 익숙한것들이 항상 좋더라구요

    새로운곳이나 것들도 좋긴하지만 항상 나중에는 익숙한것들이 좋더라구요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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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새로운 곳과 익숙한 곳 사이에서 어느 쪽이 더 편한지 고민되는 그 마음 잘 알 것 같아요. 저는 둘 다 조금씩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익숙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더라고요. 젊을 때는 안 가본 카페나 낯선 동네 같은 게 그렇게 설렜는데, 요즘은 늘 가던 단골집에 앉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뭘 시킬지 고민 안 해도 되고 자리도 늘 앉던 자리에 앉으니까 그냥 몸이 알아서 쉬는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익숙한 것만 찾다 보면 삶이 좀 밋밋해지는 것도 사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름의 균형을 두려고 해요. 평소에는 익숙한 곳에서 안정감을 채우고, 대신 한 달에 한 번쯤은 일부러 안 가본 곳을 찾아가 보는 거죠. 그렇게 하면 새로움에서 오는 작은 자극도 얻으면서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도 놓치지 않을 수 있더라고요.

    결국 익숙함이든 새로움이든 어느 하나가 정답은 아닌 것 같아요. 익숙한 곳은 나를 쉬게 해주고 새로운 곳은 나를 깨워주니까요. 마음이 지쳐 있을 때는 익숙한 곳으로, 뭔가 정체된 느낌이 들 때는 새로운 곳으로, 그때그때 내 상태에 맞춰 고르시면 그게 제일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어요.

  • 저도 새로운 공간에 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래도 여행가면 너무 피곤해해서요ㅠ

    저는 그냥 익숙한 곳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타입같아용ㅎ

  • 저는 굳이 따지자면 익숙한 환경을 더 선호합니다.

    익숙한 곳에 있으면 뭔가 내가 온전히 안정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좋지만 계속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함이 더 편한 거 같아요.

  • 새로운것을 해보는것도 좋으나

    익숙한걸 찾는편입니다

    정보 없는것에, 새로운것에 도전해보는걸 안 좋아하는편이라

    항상 익숙하거나 알고있는것이 편한 것 같아요

    특히 놀러 타지역을 가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