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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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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들과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춘기 아들과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들과 자꾸 트러블 생겨요. 공뷰를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 하니 사이가 더 멀어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면

    아이의 감정의 예민함과 민감도는 상당히 클 것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나 대화법 보다는

    나는 너를 이해하고 너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며 대화를 할 자세가 되어있어 라는 부분을 보여주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잘 케어하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려는 너 대화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춘기 시기에는 통제보다 관계 회복이 우선이므로 공부 이야기 대신 먼저 아이의 일상과 감정을 들어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잔소리를 줄이고 목표를 함께 정해 자율성을 존중하면 갈등이 완화되고 책임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비난보다 신뢰의 메시지를 반복하고 필요하면 담임교사나 상담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춘기 아이들과는 많은 대화를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잔소리는 할 수록 서로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대신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되, 아이의 독립적인 자아를 존중해 주세요.

    힘들면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인지 시켜 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춘기에는 잔소리보다 관계 회복이 먼저입니다. 공부 애기보다 일상 대화부터 늘리고, 지적 대신 '요즘 뭐 힘든거 있니?'처럼 공감하는 질문을 해보세요. 조언은 짧게, 선택은 아이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신뢰가 쌓이면 공부 문제도 훨씬 수월하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춘기 아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공부에 대한 잔소리보다는 아들의 감정과 생각에 귀 기울여 주시고,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고 존중하는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관심사를 공유하거나 아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아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아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기대하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함께 설정해 보시고,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때는 칭찬과 격려로 동기를 부여해 보시길 권합니다. 감정을 다루는 방법과 소통 방식에 대해 조금씩 조율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관계를 유지하시면 점차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