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문제는 같은 회사기 때문에 고백했다가 차이게 되면 굉장히 난감해 질겁니다 지금 같이 점심도 먹고 회사 업무가 끝나면 같이 저녁도 먹는 사이 조차 안될 가능성이 크고 친한거랑 좋아 하는거랑은 다르거든요 여직원분이 질문자님을
호감있어 할지 아니면 그냥 친하게 밥 먹고 대화 나누는 그런 사이로 생각할지 모르는 일이라서요 남친 없는건 확인 하신거죠? 그렇다면 일단 저녁에 식사하시고 카페를 가신 다음에 맨 처음에는 호감 이었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다고 말씀해 보세요 부담 스럽지 않게 그냥 덤덤하게요 그러면 상대방은 반응이 있을것이고 사귀느냐 아니면 친구로도 못 지내느냐 둘 중 하나가 되겠죠 근데 저는 좀 더 가까워 지고 고백 하는걸 추천드려요 정말 확실하다 싶을때요 왜냐면 서로 직장이 다르면 잘 안됐을때 서로 바이 바이 하면 되지만 같은 회사니까 잘 안되면 진짜 난감 하잖아요... 그러니 잘 생각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확실해 질때 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