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하는 사람에게 고백할때 어떤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제가 다니는 회사에 제가 짝사랑 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그 여직원과 저는 친해서 둘이 같이 점심도 먹고 회사 업무가 끝나면 같이 저녁도 먹고 친구 같은 사이라고 할만큼 친합니다. 그런 관계가 2년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고백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친한 사이에게 먼저 고백 할때 어떤 말로 시작을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큰 문제는 같은 회사기 때문에 고백했다가 차이게 되면 굉장히 난감해 질겁니다 지금 같이 점심도 먹고 회사 업무가 끝나면 같이 저녁도 먹는 사이 조차 안될 가능성이 크고 친한거랑 좋아 하는거랑은 다르거든요 여직원분이 질문자님을

    호감있어 할지 아니면 그냥 친하게 밥 먹고 대화 나누는 그런 사이로 생각할지 모르는 일이라서요 남친 없는건 확인 하신거죠? 그렇다면 일단 저녁에 식사하시고 카페를 가신 다음에 맨 처음에는 호감 이었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다고 말씀해 보세요 부담 스럽지 않게 그냥 덤덤하게요 그러면 상대방은 반응이 있을것이고 사귀느냐 아니면 친구로도 못 지내느냐 둘 중 하나가 되겠죠 근데 저는 좀 더 가까워 지고 고백 하는걸 추천드려요 정말 확실하다 싶을때요 왜냐면 서로 직장이 다르면 잘 안됐을때 서로 바이 바이 하면 되지만 같은 회사니까 잘 안되면 진짜 난감 하잖아요... 그러니 잘 생각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확실해 질때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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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짝사랑 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그냥 있는 그대로

    평소 갖고 있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전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작성자 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동료가 아닌 이성적인 마음이 든다고 연인으로 발전해보자구요!!힘내세용!

  • 2년 동안 친하게 지냈다면 꾸미기보다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같이 지내면서 점점 더 특별한 감정이 생겼어. 친구가 아니라 연인으로 만나보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때?'처럼 부담없이 진심을 전해보세요. 상대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