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41일차 남아인데요, 새벽에 잘자다가 깨면 바로 울어버리고 좀만 불편해도 우는것 같고 이맘때는 통잠 잔다는데..케바케인가요?
안녕하세요.
늘 육아가 궁금한 육아대디 입니다.
241일차 남아인데요, 새벽에 잘자다가 깨면 바로 울어버리고 좀만 불편해도 우는것 같고 이맘때는 통잠 잔다는데..케바케인가요?
혹시나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원더웍스??일까도 ....생각들기도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기가 잠을 못 이루는 경우는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배가 고파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찜찜하거나 더러워서, 불안해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윈더윅스, 배앓이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아기가 잠을 잘 못이룰 수 있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살피어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아이마다 다른거 같아요 저도 첫째는 진짜 잘 잤는데 둘째는 꼭 안아줘야 자고 너무 잘깨서 힘들었거든요 똑같은 육아였는데 아이성향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가 새벽마다 자다가 깨면 혹시나 방 안의 실내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지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은 몸의 온도가 어른들보다 더 높습니다. 그래서 더위를 더 잘 느끼고 습하게 되면 속이 불편하고 건조해서 잠을 깰 수가 있습니다. 최적의 온도는 22 ~24도이고 습도는 50 ~ 60%를 꼭 맞춰주세요.
네 맞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성장을 하면서 이가 나오기 떄문에 통증으로 인해서 자주 깬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를 잘 다독여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통잠은 정해 진게 없습니다.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통잠을 5살 되서야 했습니다.
자다가 도중에 깨는 경우는 악몽을 꾸는 경우도 있구요
성장통인경우도 있습니다.
도중에 깨면 잘 토닥여 주세요~
이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다를수있으며
아이의 성장통으로 인해서 혹은 이앓이로 인해서 나타날수있는 부분일수있습니다.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고 쉽게 진정이 안된다면
성장통이나 이앓이로 의심해보시는것이 좋으며
이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좋아질수있는 부분이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