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속옷도 딱 정해진 교체 주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위생과 기능을 생각하면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년 정도 사용했거나, 세탁을 반복하면서 늘어남·변색·냄새·원단 손상·탄력 저하가 생겼다면 교체를 권합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흡수력이나 탄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세탁·착용 빈도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간보다는 상태를 기준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합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속옷은 조금 더 자주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