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덕후라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만ㅎㅎ
제조사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긴 한게 만일 카스테라의 경우 제조사별로 달걀 함량이나 설탕의 양 버터의 질 등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특히 평소에 자주 먹던 제품이라면 그 맛에 익숙해져서 다른 제품을 먹었을 때 차이를 느끼기 쉽겠죠..?
평소 즐겨먹는 과자는 맛이 조금만 달라도 바로 알아차리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가끔 먹는 과자나 처음 접하는 제품은 확실히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많긴 하구
그럴때 비슷한 맛이라 헷갈리는 경우가 많죠..!
재미있는 건 같은 제품이라도 공장이나 생산시기에 따라 맛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ㅎㅎ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더라도 완벽하게 동일한 맛을 내기는 어렵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