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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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익이 되지만 남에게 피해가 가는 선택 앞에서 어떻게 행동 하시나요?

내 이익의 크기와 타인의 피해 무게를 저울질해 본 적이 있나요?

양심과 욕망이 충돌할 때 무엇이 여러분의 최종 결정을 이끄나요?

그 기준이 상황이나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쉽게 흔들리지는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 수 없이 그 이익이 중요하다면

    타인에게 피해가 되더라도

    선택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

    물론, 타인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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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은 비즈니스 세계에선 나에게 이익도 있겠으나 그걸 기반으로 할려면 회사이기에 사실상 어쩔 수 없다기 보단 계약을 하는 자나 나나 회사나 서로 다 이윤을 챙길 건 챙기고 서로 가질 건 가지는 곳이라서 질문한 내용하곤 비즈니스 공간에서는 맞지도 통하지도 않을거 같습니다. 그런 생각이라면 취직도, 회사도 운영을 못할 것이고 사회복지사나 자원봉사자 분들이 해당되긴 하겠으나 여기도 내 사람, 내가 맡은 보호 서비스라는 것이 있기에 꼭 선택 할 순 없을겁니다. 그런 식으로 살려면 종교로 가서 좋은 말씀, 옭은 말씀 신도들에게 전파 하시면 살아야 할겁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종교도 교육 가치관이 있기에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고 종교활동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익과 타인의 생각까지 할려면 못 살지 않을까 예상 됩니다. 결국 어느 분야든 내가 노력 해야하는데 그거까지 신경쓰면 진짜 못 삽니다. 

  • 남에게 주는 피해의 정도와 가시성에 따라 다릅니다

    나의 이익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심걱한 피해를 입거나

    대 놓고 눈에 보이면 잘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