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행할때, 50% 확률이라면, 어느 생각을 가진 사람이 더 현명하다 할까요?

무슨 일을 행할때, 50% 확률이라면,

이루어 질 것이다 하고 강하게 도전하는 사람과.

안될 것이다 하고 미리 포기하는 사람 중

어느 생각을 가진 사람이 더 현명하다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대 되는 기댓값에 따라서 달라 질 것 같습니다. 그 일을 하게 됨으로써 얻는 이득이 실패 시 잃는 손실보다 압도적으로 크다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되고 실패했을 떄 내가 볼 손해가 성공 시 이득보다 더 크다면 안 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을 다니다가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고 싶을 때 2년 정도 투자 해서 시험 봐서 될 확률이 50% 정도 되면 하는 것이 맞지만 시험 봐서 될 확률이 50% 에 5년을 투자 해야 한다면 포기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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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일이던 0%이상의 가능이 있다면 무조건 도전해야지요ᆢ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활력소가 생기잖아요ᆢ안되면 오기가 생기고 가망성에 가까워지는 것이므로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ㆍ50%면 거의 다온겁니다ㆍ

  • ... 그 일을 행하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데요?

    그거에 따라 달라지죠.

    기본적으로 모든 행동은 비용×확률인데 비용을 이야기 안 해 주시니까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 개인마다 도전하는데 의미와 정도가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이가 젊다면 강하게 도전하는 사람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며, 나이가 어느정도 있고 자리를 잡은 사람이라면 안될 것 이라 생각하고 다른 것을 투자하는 사람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젊은 20대의 경우에는 실패를 하여도 다시 도전해 볼만한 시간과 열정이 있기에 도전했던 경험이 나중에 나이를 더 먹었을 때 경험이라는 발판이 쌓이게 될 것 입니다.

    반면에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정을 이루고 있기에 섵불리 도전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게 자연스러워 지면서 도전했을 때의 실패보다는 안정을 추구했을 때 얻는 가치가 더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