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했을 떄는 억지로 뭔가를 하려는 것 보다는 그냥 맛있는거 먹고 많이 자는게 차라리 나을수도 있어요 괜히 궁상떤다고 전연인과 갔었떤 동네도 가보고 식당도 가보고.. 궁상떠는 분들도 많은데. 오히려 흔적만 더 진해지고 더 괴롭기만 합니다. 물론 그 추억이 너무 아름다워서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고 섣불리 다른 인연은 안 마나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만남도 되지 않고 계쏙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잘 먹고 잘 자고 노래방을 많이 갔씁니다. 술은 안 마시는게 좋아요 실수로 전화하는 사태가 벌어지고..나를 더 추하게 만들뿐입니다.